루카-루카 말인데요,

다시 보니 본격 연애담이기 보다는

그런 두근거림에 대한 이야기네요.

떨리는 감정을 느꼈다가 다시 흐지부지 되는

연애감정을 잘 담았다고 생각했었네요.

 

풀빛에서 나온 책입니다.

적절한지 고민되네요.